이노우에님께 구입한 크리스피키스7종

 

남들 다하는 테스트, 나도 한번 해보자며 시도했지만

 이게 뭥~미??  ㅡ  .ㅡ

 

 

 

 

도쿄고양이 ♡ Tokyo Neko_ http://blog.naver.com/lovelyws81

by 꽃 냥 2013.11.29 14:31

오랫동안 사용중인 반네스 펫푸드 컨테이너

벌써 4개째 구입이네요

 

 

 

처음에 하나사서 써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길아가들용으로 하나 더 사고

엄마집에도 하나 보내드리고 이번엔 쌀통으로 쓰려고 하나 더 구입했어요 ㅋ

 

혼자 살다보니 쌀을 조금씩 구입해서 쌀통없이 대충 보관을 했었는데

 이번 여름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그런지 쌀에서 곰팡이냄새가 나더라구요 ㅠ ㅠ

쌀통을 알아보다가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그냥 아가들꺼랑 같은걸로 주문했는데

쌀 5kg짜리 넣으니 딱 맞더라구요 ㅋ

 

처음 구입하게된 계기가 갑자기 생긴 개미 때문이였는데요

고무패킹 덕분에 깨끗하고 신선한 사료를 급여할수 있어서 좋아요

사진에 보이는 물은 들어간게 아니라 세척하고 바로 찍어서 그래요 ㅋ

그리고 편리한 뚜껑이 참 마음에 들어요

돌리는 방식은 귀찮아서 ㅋ ㅋ

 

 

 

by 꽃 냥 2013.09.13 18:21

 

저와 동거중인 가족냥이들 짧게 소개할께요 ㅋ 

안녕하세요 냐~옹 'ㅅ'=

 

택배상자 크기를 보고 바로 펫파티에서 왔구나 했어요 ㅋ ㅋ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낡을때까지 집에 두고 싶었지만 둘곳이 없어서 흠 ....

 

가토냥이 자꾸 박스에 침을 발라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딱 그자리에 캣닢이 들어 있더라구요 ㅋ ㅋ

 

친절한 설명서도 있어요 ( 캣닢 잘못 뿌려줬다간 스크래쳐가 침범벅이 될수 있어요 ㅜ ㅜ )

 

놓을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걱정했었는데 그리 큰 사이즈는 아니더라구요 ㅋ

 

 

꼬마냥이 제일 좋아해요♡ 사이즈도 딱이네요 ㅋ

가토냥은 불러도 쳐다볼 생각은 안하고 ;; 뭐하나 봤더니

 

오마이갓 !!!! 새건데 ㅠㅠ 새 스크래쳐인데 .....

 

 캣닢이 있었던 자리인가바요 

떨어질생각을 안하더라구요 >  _< 흐규 ....

 

이렇게 쏙 끼워서 고정시키는건데

처음에 온 스크래쳐는 헐거워서 아이들이 오르락내리락 거릴때 분리되더라구요

원래 그런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불량이래요 ㅋ

새로 받은 스크래쳐는 끼우기 힘들정도로 빡빡해서 고정이 잘 되었어요

 

블록을 사이에 두고 장난도 잘 치구요

 

 스크래쳐도 아주 잘 사용해 주고 있어요

펫파티의 탄탄한 재질 때문에 스크래쳐 하는 소리가 아주 우렁차요

잘때 시끄러워서 깬적도 있어요 ㅡ.ㅡ 거짓말아님 !!!! ㅋ

 


개인적인 바램은 뒤로 좀더 넓었으면 좋겠더라구요 ㅋ

 

운좋게 추가로 한세트 더 받아서 두개씩 붙여서 넓게 사용했어요 ^   -^

이렇게 편하게 잘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ㅋ 땡잡았죠 ㅋ ㅋ

 

근데 단점이 있어요

처음온거랑 두번째로 온거랑 홈이 맞지 않아서 같이 고정 시킬수가 없더라구요

같이 세트로 시켜야 맞게 사용할수 있는건지 ;;;;

2단으로 만족해야겠어요 ㅋ ㅋ

 

이건 어떤가요 ??

장난끼 많은 꼬마냥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ㅋ 

 

처음에는 다들 시쿤둥 하더니 요즘은 너무 잘 사용해주고 있어서 아주 예뻐죽겠어요 ㅋ

 

 숙면중인 오빠를 주먹질로 깨우고 있는 꼬마냥 ㅠ ㅠ

다른애들은 귀찮아 죽겠다는데 어찌나 장난을 치는지요 ....

 

펫파티 스크래쳐는 탄탄한재질로 유명한데요

의심병있는 제가 과감히 앉아서 엉덩이로 마구마구 눌러봤는데 멀쩡하더라구요 ㅋ

그리고 확실히 먼지날림이 적어서 좋아요 ^    .^ 

 

펫파티_ http://www.petparty.co.kr/

괴수고양이_ http://cafe.naver.com/beautyandthecat?20130913110712

by 꽃 냥 2013.09.09 11:44

 모델은 우리집 첫번째 업둥이 와플냥

 괴수네 회원분께 구입했던 핸드메이드 스카프예요 -

오래 쓰다보니 똑딱이가 떨어져 버렸어요 >  _<

너무 예뿌게 잘 하고 다녔는데 ,

버리기 아쉬워서 보관해 뒀어요 ㅋ

새로운 스카프를 찾아다니다 펫션을 알게 됐어요 -

마음에 드는 제품이 너무 많아서 고르는데 정말 오래 걸렸어요 ㅋ

 우리집 두번째 업둥이 꼬마냥꺼도 함께 두개 구입했어요 ㅋ

귀여운 톰 반다나 예요 ㅋ 정말 귀엽죠 ?

연두색의 방울이 참 잘 어울려요 ♡

 요건 바니스타일의 머스터드 웨이브

신상품이라 후기가 없어서 고민 하다가 구입했는데 , 마음에 들어요 ㅋ

사실 다른제품 주문했었는데 그 제품 원단이 좋지 않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

전화주신 펫션님께 감동이였어요 : )

 

 

 패브릭인식표예요 -

잘 보이게 하려고 바깥쪽으로 달았어요 -

보기 싫다는분도 계셔서 좀 신경쓰였는데 ,

받아보니 괜찮더라구요

 네이비색상과 머스타드색상의 조화가 너무 예뻐요 ♡

펫션홈페이지에는 방울색상이 파랑이였는데 , 노란색이 더 예쁜것 같네요 -  

방울이 있는게 더 예쁘지만 자꾸 소리가 나서 아이들 스트레스 받을까바 뜯어버렸어요 -

방울소리 제거해서 왔는데도 , 고리부분이랑 부딪혀서 소리가 나더라구요 ㅠ ㅠ

우리집 영감냥이 가토 착용해봤어요 ㅋ

동글이동글이 ~ 살도 많고 목도 짧아서 리본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ㅡ.ㅡ

사진 찍기 싫다고 도망다니던걸 억지로 데려다가 찍었더니 , 제대로 삐졌어요

 이번엔 나의사랑 우리벗냥

 

 어릴때부터 목줄을 싫어하던 아이라서 , 기겁을 하네요 ㅠ ㅠ

 

 이아이 저아이 모두다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

 마지막 막내 꼬마냥

한창 뛰어다니고 놀때라 가만히 있지를 않아서 사진 찍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ㅠ ㅠ

 

 뒷모습이라도 ㅋ ㅋ

 이것역시 패브릭인식표

반다나는 바깥쪽으로 하면 보기 싫다고 하셔서 안쪽으로 하셨다네요 -

요렇게 목부분을 뒤집으면 인식표가 보여요 -

사진찍으려고 계속 쫓아다녔더니 , 지쳐서 잠들었어요 ㅠ ㅠ

 

다른집사님들 처럼 직접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

" 다음에 큰집으로 이사가서 미싱기사면 해줄께 ∩_∩* 이해해죠잉 "

by 꽃 냥 2013.06.28 12:44

 

1kg  9,900원

2.4kg 20.900원

4.8kg 36,900원

 

 

─ 포장지도 유기농스럽지 않나요? 

참 깔끔하게 되어 있어요 ㅋ 여자들이 좋아하는 핑쿠핑쿠~

 

 

 ─ 요렇게 5개로 낱개포장 되어있어요 : )

낱개포장 다들 좋아하시죠? 전 정말 짱 좋아해요ㅋ ㅋ

근데, 낱개포장 되어 있는 사료들은 가격대가 좀 부담 되더라구요ㅜ  

전 사료통이 따로 있어서 굳이 낱개포장이 필요없지만,

사료통 따로 안 쓰시는 분들께 너무 좋을것 같아요~

 

 

─ 우리 벗이 호기심이 너무너무 많아서..

자꾸 사진 찍는데 방해를 해서 사료를 먼저 부어줬어요ㅋ

오른쪽이 뉴웨이브 예요

바로 식시해 주시네요~ "맛있니? "ㅋ

 

 

─ 정말 작죠? 알갱이사이즈가 7mm 래요ㅋ

제 새끼손톱 보다 더 작아요ㅋ

낱개포장 되어있는 사료들 대부분이 요렇게 알갱이가 작더라구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너무 작아서 안씹고 그냥 삼킬것 같은데ㅋ   

 

알갱이가 작고 탄탄해서 부스러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참 깨끗해서 믿음이 가는 사료예요ㅋ 

다른사료들은 가끔 털 같은것도 박혀있고 그런데;;

 

냄새도 고약하지 않고 좋아요ㅋ

제 마음에는 쏙 들더라구요

아이들도 좋아해줘야 할텐데요 ....

 

 

 

─ 이번엔 우리 슈가토우 영감님께서 관심을 가지시네요ㅋ

몇개 먹어보더니 흥. 해버리시더라구요ㅋ

영감님 입맛엔 로얄캐닌 인가바요 ㅋ

 

 

 

─ 일주일정도 급여했는데요.. 짧은 기간이라..

변상태라던지, 피모상태라던지, 이런거는 아직 잘 모르겠구요

기호성은 좋은것 같아요 : )

처음 몇일은 로얄캐닌을 더 많이 먹더니, 요즘은 뉴웨이브를 더 많이 먹더라구요

 

 

너도 한번 잡사봐 냐~옹'ㅅ'=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시면 요기 클릭!

http://www.kitty09.com/mall/m_mall_detail.php?ps_ctid=01030000&ps_goid=4900

 

 

 

 

 

 

 

 

by 꽃 냥 2012.11.22 12:48


 

                                      "비참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 있다.   

                                     그것은 고양이음악이다.”  - 슈바이처 -



  

 당신의 고양이는 삶에 지치고 세상에 치여 우울할 때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온기를 줄것입니다.

 

    “냐옹”하는 가냘픈 목소리를 내며 살며시 다가와 몸을 비빌 것이고,

무릎 위로 껑충 뛰어 올라와 몽롱한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볼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당신의 배 위에 누워 고롱고롱 숨소리를 들려줄 것입니다.  
배를 발라당 뒤집고 비비적거리며 애교를 부릴 것입니다.
 
턱을 긁어주면 눈을 감고 갸르릉 갸르릉 기분 좋은 소리를 낼 것입니다.
당신의 통통한 배와 허벅지를 꾹꾹 누르며 안마를 해줄 것입니다.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발바닥을 만지면서 자신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될 것입니다.  
천사 같은 표정으로 잠든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마술처럼 행복해질 것입니다.  
 

       - 냐옹이를 부탁해 中  -

 

 

 

   냐옹이를 부탁해 -고양이랑 연애하기 


작고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 참 좋은 책이예요 .
  

   올해 처음으로 받은 선물이고 처음으로 읽은 책이라 더 의미있네요 :)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고 미소를 머금게 하는 책이였어요 ...

                 중간중간 나도 모를 흐뭇함에 미소를 띄우고 .. 나도 모를 서글픔에 눈물이 나는 ..

     내가 냥이씨들이 된 것 마냥 책속에 푸~욱 빠져 있었던 것 같아요 .

      초보 집사님들이나 냥이씨의 입양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꼭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예요 .

             배울게 참많은 책이거든요 .. 작지만 알찬 책 !!  
오랫동안 집사생활을 하신 분들에게는
다시 한번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 같아요 .
  매년 1월이되면 책장에서 꺼내 꼭 한번씩 읽어볼 것 같네요.

                                                                              

책을 읽고 나서 ..

     함께 살고 있는 냥이마마님들에게 지금 보다 더 열심히 사랑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살고 있진 않지만 마음만큼은 늘 함께 하는 우리 길냥씨들에게
지금 보다 더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됐어요 ..

    책을 읽으면서 내가 냥이마마님들에게 참 많이 소홀해 졌구나 .. 라는 생각에
많이 미안하고 그런 제자신이 부끄러웠어요 ..

     느끼는게 참 많은 책이였어요 ..

              중간중간 만화가 있어 지루함 없고 고양이전설 이야기를 더해 재밌게 볼수 있어요 ..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해 드려요 ~


        책을 통해 배웠던 /고양이가 좋아하는 스킨십/ 집에가서 열심히 해드렸다는ㅋ ㅋ

      말랑말랑 젤리뽀를 쪼물쪼물 발마사지를 해드렸는데 . 왜케 내 기분까지 좋아지는지 ㅋ ㅋ

                다들 이상하다고 하지만 .. 전 냥이씨들 발 냄새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ㅋ
  그래서 항상 냄새맡고 뽀뽀를 하거나 ,
귀여워서 막 꼬집기는 했어도 발마사지는 처음으로 해봤어요 ㅋ

 달나무님 덕분에 참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ㅋ


  이상 고양이바보 꽃냥집사의 후기였습니다.

 

by 꽃 냥 2012.01.18 13:36

                 한 나라의 위대성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 Mahatma Gandhi

 

안녕하세요 ='ㅅ'=
저는 꽃과 고양이를 사랑하는 꽃냥
이라고 합니다 .

시간이 안 맞아서 자꾸 미루다 ,,
안보면 후회가 많이 남을것 같다는 생각에 ,, 
힘들게 시간을 맞춰서 보게 되었어요 ^ ^ -

몇 되지않는 관객들을 보면서 많이 서운하고 ,,
너무 많은 빈자리를 보면서 ,,
그 빈자리 만큼 많은 사람들이 길냥이에게 관심이 없구나,, 라는 생각에
슬픔이 밀려오더라구요 ,,

' 관심은 없어도 돼 ,,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 헤치지만 않는다면 ,, '
'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개봉과 동시에 보았을거라고 ,, 내가 너무 늦게와서 그런걸 꺼라고 ,, '
혼자 위로 했어요 ^ ^

그렇게 잡 생각과 함께 영화는 시작되고 ,,  
영화 시작과 동시에 끝날때까지 폭풍 눈물을 흘렸어요 ,,,,
이미 책으로 읽어서 무덤덤하게 감상 할수 있겠지 했는데 ,,
뒷 이야기를 알고 있어서 그런지 남들보다 더 일찍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

영화를 보고 난 후 ,,
길냥이들에게 지금보다 더 많이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과 ,,
그리고 좀 더 부지런한 캣맘이 되어야 겠다는 반성을 하게되었어요 ,,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

이 세상 모든 길냥이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
명랑하라 고양이 ,,

그리고 아직 읽지 못한 나쁜 고양이는 없다.

by 꽃 냥 2011.12.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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