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수고양이」카페 회원님의 고양이 '밤비'를 찾습니다.

아이가 아무탈없이 엄마품으로 돌아올수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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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 냥 2013. 1. 30. 14:36

문정동 삼색이랑 놀기 ♡ 

 

다가온다 다가온다 나에게로 온다

 

나를 피해 이리저리 왔다갔다 ;;;;

 

 나를 원했던게 아니였어 ㅜ 너무해

 

따뜻하니 ? 졸지말구 나랑 놀자 . 으히히

 

01234567

처음 만났을때부터 친근하게 다가왔던 아이 .

하지만 궁디팡팡을 싫어하는 아이 ㅜ

 

사람들은 나의 동료라고 생각하는 아이 .

하지만 냥이들에겐 고약한 아이 .

 

만날때 인사는 냐~옹 .

헤어질때 인사는 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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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 냥 2012. 9. 28. 16:47

문정동 거대냥이 둘 ♡

 

" 냥이야 " 

 

" 냥이야 "

 

- 이상한 사람이 자꾸 날 불러

- 고 뤠 ? 누가 감히 -  -^

 

- 무서우니깐 그냥 모른척하자 -  -;;

 

 

 

내가 직접 본 냥이들 중엔 가장 크다 .

얼마나 무거울까 ? 한번 안아보고싶다 ㅋ

폐지줍는 곳에서 동거중인 냥이들인 것 같다 .

처음보는 사람도 무서워 하지 않고 아주 거만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

줏대없이 처음보는 사람이 주는 사료도 자~알 먹는다 ㅋ

귀엽다 . 사랑스럽다 'ㅅ'=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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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전하는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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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 냥 2012. 6. 29. 18:09

 

바이엘 동물약품 오전 8시30분 ~ 오후 6시 (일요일은 휴무)

- 전화번호 : 031) 242 - 2078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로 3가 77-1

- 홈페이지 : http://www.kliss.co.kr/

★ 전화주문 가능해요 .

 라이프 동물약국  오전 9시 ~ 오후 7시 (빨간날은 휴무)

- 전화번호 : 02) 706 - 0893

- 주소 : 서울 마포구 염리동 8-31

- 홈페이지 : http://www.lifeyak.com/

★ 전화주문 안되요 .

 새양지 가축약품사 마감시간 9시

- 전화번호 : 02) 478 -2208

- 주소 : 서울 강동구 길동 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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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 냥 2012. 3. 28. 18:14
요즘들어 소심냥이 급식소에서 이름모를 냥이들과 자주 마주친다 .
어떻게 알고 오는지 정말 신기하다 ㅋ
항상 사료를 줄때마다 생각했었다 .
소문이 나서 많은 냥이들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
이젠 국그릇이 작을 듯 하다 . 큰 그릇으로 바꾸어야 겠다 ㅋ

처음보는 냥이다 .
넌 어떻게 알고 왔니 ??
배가 많이 고팠는지 처음 보는 내가 무섭지도 않나보다 .
사료를 부어주자 허겁지겁 먹는다 .

앗, 새로운 이름모를냥이가 나타났다 .

함께 먹지 않는다 . 기다린다 ;; 신기하다 ;;
책에서만 보던 장면을 나도 본다 . 지금 내가 보고 있다 ,,,,
믿어지지가 않는다 . 감동적이다 ㅜ

많이 지쳐보인다 . 아파보인다 . 슬퍼보인다 .
둘의 몸은 엉망징창이다 . 어디서 온걸까 ??

삼색냥이는 계속 먹는다 .
기다리고 있는 노란둥이가 보이지도 않는건가 ,,
노란둥이는 지치지도 않나보다 . 하염없이 기다린다 ,,
춥다 . 집에 가고 싶다 ㅜ
저러다 노란둥이는 맛도 못 보겠다 싶어 ,
사료그릇에 사료를 더 부어주고 뒤돌아서 왔다 .

애들아 ,, 내일도 찾아오렴 ,,,,
모레도 ,, 매일매일 ,,,,

언니가 해줄수 있는게 이것밖엔 없구나 ,,
미안해 ,, 정말 미안해 ,,,,
- 2011년 12월 23일 금요일 -

오늘도 무사하길 ,,
내일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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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 냥 2011. 12. 27. 12:39
* 사는곳: 서울 광진구 자양2동 
* 품종: 코리안숏헤어(고등어)
* 이름: 두목냥 
* 성격: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 .
처음 만났을때 부터 다른 길냥씨들이랑은 다른 포스가 느껴지는 냥이였다 .
그래서 두목냥이라는 이름이 붙여 주었다 .  

얼굴에도 몸에도 상처투성이 인 두목냥이는 ,,
항상 힘 없이 걷는다 . 힘들어 보인다 . 외로워 보인다 .
삶에 지쳐 그냥 아무생각없이 발 길 가는데로 걷는다 .
슬프다 ,,,, 맘이 아프다 ,,,,

늦은 밤 , 두목냥을 따라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
어디를 가는거니 ??
어슬렁 어슬렁 ,, 느리게 걷기 .
아파트를 지나 ,, 골목을 지나 ,,
아파트 놀이터에 도착 했다 .
놀이터 옆 , 담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
놀이터 옆  , 화단으로 가 뭘 하는거지 ??
- 아이쿠 , 미안해 ;;;;
다시 걷기 시작한다 .
어슬렁 어슬렁 ,, 느리게 걷기 .
아파트를 지나 ,, 골목을 지나 ,,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놓쳤다 ㅜ
.
.
.
두목냥은 어디서 만나든 반갑다며 냥냥 거린다 .
하지만 , 발정 났을때 만큼은 아는 척도 안한다 ㅜ
치사해 ,,,,
시장가는 길에 두목냥을 만난 적이 있다 .
반가워서 ,, 냥냥아 어디가니 ? 라고 불렀지만 ,, 씹혔다 ;;;;
쳐다 보지도 않는다 . 어딜 그리 바삐가는거니 ??
사료라도 주려고 따라가는데 ,,
신호등앞에서 멈칫하더니 , 무단횡단을 하는 두목냥 ㅜ
심장이 내려앉았다가 다시 돌아왔다 .
휴 ,,,, 정말 대책없는 냥이다 ;;;;
혼자 한숨을 내쉬며 , 조심해서 가렴 ~
인사를 하고 시장으로 향했다 .

집에 가는 길에 광양중학교앞에서 두목냥을 만났다 .
" 두목냥 ~" 하고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 ,, 또 씹혔다 ;;
쳐다보지도 않고 차밑으로 들어가 우렁찬 목소리로 운다 .

시끄럽다 ;; 사람들도 지나가며 쳐다본다 ;;
싸우는 줄 알고 무서워서 지켜보았다 .
근데 아니다 ,,,,
이름모를 암냥이에게 구애를 하나보다 ;;

둘의 모습을 지켜보는 다른 이름모를 냥이가 지나간다 ,,

두목냥아 또 보자꾸나 'ㅅ'=
- 2011년 12월 23일 금요일 -

오늘도 무사하길 ,,
내일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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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눈 찾기 'ㅅ'= 냐~옹

고등어냥 과 치즈냥

너무 귀엽지 않은가 > _<
- 2011년 12월 23일 금요일 -

오늘도 무사하길 ,,
내일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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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 냥 2011. 12. 26. 17:21

* 사는곳: 서울 광진구 자양2동 광양고등학교 부근
* 품종: 코리안숏헤어(고등어)
* 이름: 소심냥이
* 성격: 동네 고양이들 중 가장 오래 알고 지냈지만 ,, 아직 한번도 만져보지 못했다 .
성격도 소심하지만 얼굴 또한 정말 순수하게 생긴 진정한 소심냥이다 ,,

나의 하루는 ,,,
출근길 ,, 소심냥의 사료그릇을 수거하는 일로 시작하여 ,,
퇴근길 ,, 소심냥의 사료를 챙겨주는 것으로 끝이난다 ,,

집으로 가는길 , 소심냥과 두번 마주친 적이있다 .
꼭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 혹시 나인가 ?? ㅋ
내게 고양이와 대화할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
꼭 한번 물어보고 싶다 .
소심냥아 날 마중나온거니 ?? 하고 말이다 ,,,,

 

반짝이는 눈 찾기 'ㅅ'= 냐~옹


차가 오지 않는지, 낯선 사람이 지나가지 않는지, 두리번두리번 ~


조심조심 소심냥이 건너오자 어디선가 냥이울음소리가 들려온다 .
그 울음소리에 멈칫하다 소심냥이는 화나간 목소리로 더 크게 울어댄다 .
그리곤 불청객이 조용해졌다 . 소심냥이 이겼나보다 ;;
울음소리가 잠잠해지자 소심냥이는 맛있게 사료를 먹는다 ㅋ 
항상 3마리 정도는 먹을 분량을 주기 때문에 혼자 다 먹진 못할것이다 .
이름모를 냥아 소심냥이가 가면 먹거라 ~ 하고 뒤돌아서 왔다 ㅋ
오늘은 운이 좋다 .
부어냥도 보고 ,, 소심냥도 보고 ,,
내일도 보자꾸나 ,, 냥냥이들아 'ㅅ'=
-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

오늘도 무사하길 ,,
내일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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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꽃 냥 2011. 12. 23. 20:33
* 사는곳: 서울 광진구 자양2동 부어치킨 부근
 * 품종: 코리안숏헤어(삼색이)
* 이름: 부어냥이 ㅋ
 


나는 페리카나 치킨집 단골손님이다 .
하지만 가끔은 다른 치킨이 먹고 싶을때가 있다 ㅋ
최근들어 부어치킨집에 갈때마다 이 아이와 마주친다 .

그 전에 근처 빌라에서 마주친적이 있는 듯하다 .
매일 사료를 챙겨줘야 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
다음달 가보니 너무 좋으신 분이 나 대신 사료를 담아 놓았더라 ㅋ
 나보다 빨리 이 아이와 인연을 맺은 분이 있는듯 하다 ,,
기분이 좋았다 : )


치킨집 앞에 주차되어 있는 차 밑에 저렇게 다소곳이 앉아
" 치킨 먹고싶어요~ 냐~아 " 하고 속삭인다 .
치킨은 줄수 없어도 물고기 모양이 이쁜 캣츠아이는 나누어 줄수 있다 ㅋ
사료를 주려고 다가가자 도망치나 싶더니 ,, 
살금살금 와서 사료를 맛있게 먹어 주신다 ㅋ
뿌듯하다 : )

자주자주 보자꾸나 부어냥아
-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

오늘도 무사하길 ,,
내일도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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