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밥 달라고 다가오는 거였어요 ㅋ ㅋ

 

처음 만났을때부터 부비적 거리며 얼마나 살갑게 대하던지 애정이 많이 가는 아이예요

대장냥이들이 다들 그렇지만 , 겁이 너무 없어서 늘 항상 걱정이예요

신호등도 어찌 그렇게 겁없이 건너는지 ㅠ ㅠ 심장이 덜~컹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곳이 많아서 매일 만날수는 없지만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찾아와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ㅋ

 

예쁜모습으로 찍고 싶었는데 늘 상처투성인데다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성격이라 사진 찍기 너무 힘들었어요

 

나름 귀여운 사진들이네요 ㅋ ㅋ

예뿌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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