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견한 아가냥이..

태어난지 1개월정도밖에 되지않은 외소한몸에 몸도 가누질 못하고 누워있었다..

꼭 죽은것처럼 몸은 굳어있었고...

혹시나해서 건드렸더니 냐~옹 하고 운다....

살릴수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후회하지 않기위해 고보협에 치료지원신청을 했고..

병원에 가려고 아이를 데리러갔는데 아이는 이미 쓸쓸히 떠났다...

 

미안해..                                         

 

 

 

 

by 켓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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